제목 안녕하십니까 경영지배인 김 민 우 입니다 작성일 20-09-17 16:30
글쓴이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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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주주여러분 경영지배인 김민우입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하여 주주님들의 각 가정에 조금의 피해도 없으시길 바랍니다

먼저 저는 지난 9월2일 주주여러분께 HLB를 최대주주로 영입하는 것에 관한 저의 입장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저의 입장문 발표후 지지의사를 밝혀주신 많은 주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발표한 입장문은 회사를 살리고 정상화하여 주주여러분과 임직원의 권익을 지켜내려는 저와 경영진의 의지와 신념의 표명이였으며 또한 이렇듯 중요한 시점에 경영권 분쟁을 야기 시킨
박윤구 전대표와 윤석현 대표 에게 전하는 강력한 메시지 였습니다


현재 회사는 거래재개를 최우선의 목표로 개선계획에 부합하는 최대대주주를 영입할 목적으로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으며 이에 박윤구 전대표와 윤석현 대표는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소송을 제기하여 경영권 분쟁의 상황이 발생하였고 소송 결과 가처분이 인용되었습니다

저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박윤구 전대표와 윤석현씨는 확실한 최대주주를  주주여러분께 제안하지도 않고 소송 등의 상황만을 지속하여
저와 협의중인 HLB의 최대주주 참여 의사는 유보 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윤구 전대표와 윤석현씨가  지금이라도  사익의 욕심을 버리고 진심을 담아 주주여러분과 회사를 위해 경영권 분쟁을 종식하고
HLB의 최대주주 영입과 유상증자를 환영한다는 의사를 밝힌다면  제가 처음 말쓴드린 입장과 같이 HLB 최대주주 영입은 아직도 충분히 열려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최근 메디포럼제약 역시 해덕과 같은 경영권 분쟁 상황을 종식하고 새롭게 약진하는 모습을 모두 지켜 보셨을줄 압니다
메디포럼이 경영권 분쟁 종식을 선언하자 HLB는 유상증자 조기납입을 마치고 즉각 경영에 참여하였습니다
이것은 결코 다른 회사의 모습이 아니라 바로 우리 해덕의 모습일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제3자배정유상증자 참여기업으로 공시한 ㈜로브에 관한 의구심은 충분히 해소할 만큼의 검증과 확인을 마치고 우려를 표명한 분들의 인식을 불식시키기위해 
㈜로브의 투명하고 확고한 투자자의 자금력과 증자 의사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가처분 인용으로 이 또한 어려운 상태입니다

하지만 저는 상장유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개선계획 시한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할 것 입니다 거래재개를 위한 모든 합법적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주주여러분과 임직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와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변함이 없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연히 주주여러분들과 임직원들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9월 17일

                                                                                                      해덕파워웨이  경영지배인  김  민  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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